2010~2011 인기 앱 순위 모음, 스마트폰 초창기 앱 아카이브
앱 활용
2010~2011년 앱 순위를 보면 스마트폰 초창기 사람들이 무엇을 위해 스마트폰을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. 처음에는 게임과 필수 유틸리티가 중심이었고, 곧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, 지하철·지도 같은 생활 앱, 가계부와 운동 기록 앱이 순위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. 어플클럽에서 정리한 당시 주간 순위를 시간 순서로 모았습니다.
시기별 순위 정리
| 시기 | 정리 글 | 키워드 |
|---|---|---|
| 2010년 5월 | 5월 첫째 주 | 스마트폰 초창기 |
| 2010년 9월 | 9월 셋째 주 | 어썸노트, 아이무비 |
| 2010년 10월 | 10월 첫째 주 | 하철이, 운동 앱 |
| 2011년 1월 | 1월 | 컷 더 로프, 그루폰 |
| 2011년 2월 | 2월 둘째 주 | 태스크 킬러, 가계부 |
| 2011년 3월 | 3월 둘째 주 | 팔라독, 영어회화 |
| 2011년 4월 | 4월 셋째 주 | 구글 지도, 카카오톡 |
| 2011년 5월 | 5월 첫째 주 | 프로야구, 플래시 |
| 2011년 6월 | 6월 넷째 주 | 앵그리버드, 명함 스캐너 |
| 2011년 8월 | 8월 셋째 주 | 탭소닉, 부루마불 |
| 2011년 10월 | 10월 둘째 주 | 틱톡, 푹, 7광구 |
순위에서 보이는 흐름은?
초기에는 유료 게임과 유틸리티가 강세였지만, 2011년으로 갈수록 무료 앱과 서비스형 앱이 늘었습니다. 특히 무료 메신저 경쟁과 모바일 게임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. 앱 마켓에도 게임 카테고리가 생기는 등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.
지금도 남은 앱은?
카카오톡, 구글 지도, 멜론처럼 당시 순위에 오른 앱 중 일부는 지금도 많은 사람이 씁니다. 반면 태스크 킬러처럼 운영체제가 발전하면서 필요 없어진 앱도 많습니다. 당시 인기 음악 앱의 변화는 음악 앱 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앱 순위를 볼 때 기억할 점은?
순위는 많이 받은 앱을 보여 줄 뿐, 나에게 맞는 앱이라는 보장은 아닙니다. 설치 전에 권한, 리뷰,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확인하세요. 돈 버는 앱처럼 순위에 오르지만 주의가 필요한 앱도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순위는 어디 기준인가요?
당시 앱스토어, 안드로이드 마켓, T스토어 순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당시 유료 앱은 지금도 살 수 있나요?
일부는 서비스가 종료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.
최신 순위는 어디서 보나요?
각 앱 마켓의 인기 차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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